지난 5월에도 일본의 이동전화가입은 휴대전화 호조, 간이휴대전화(PHS) 부진 양상을 보였다.
일본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최근 집계된 5월 중 휴대전화, PHS사업자 가입실적에서 휴대전화 신규가입자 수는 81만1천1백명으로 여전히 강세를 보인 반면 PHS는 7만1천9백명으로 8개월 연속 감소를 보였다.
이에 따라 5월 말 현재 누계 가입자 수는 휴대전화가 3천3백29만7천6백, PHS는 6백65만2천3백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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