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놀타(전화 03-5423-7555)가 휴대형 방사온도계 「HT-7」을 시판했다. 방사온도계란 물체에서 방사되는 적외선을 감지해 떨어진 장소에서 안심하고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장치. 「HT-7」의 측정범위는 마이너스 30도에서 플러스 4백도로, 백라이트가 부착된 액정표시화면이 탑재돼 있어 어두운 장소에서도 측정한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5만8천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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