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화정보협회(회장 변종길)는 한국통신의 전화정보서비스인 700상품의 시나리오와 이용방법 등을 자율적으로 심의하기 위한 자율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 동안 자율심의위원회는 정부 산하의 윤리위원회와 별개로 700상품의 시나리오와 이용 방법을 자체적으로 심의하게 된다.
자율심의 위원회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가재모 영업기획팀장(한국통신) △김광호 매체공학과 교수(서울산업대) △설승현 거래개선팀장(한국소비자보호원) △정란아 방송모니터회 간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남호 감사(전화정보통신협회) △김연수, 구길우 이사(전화정보통신협회) 문의 3272-7474
<강병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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