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화정보협회(회장 변종길)는 한국통신의 전화정보서비스인 700상품의 시나리오와 이용방법 등을 자율적으로 심의하기 위한 자율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 동안 자율심의위원회는 정부 산하의 윤리위원회와 별개로 700상품의 시나리오와 이용 방법을 자체적으로 심의하게 된다.
자율심의 위원회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가재모 영업기획팀장(한국통신) △김광호 매체공학과 교수(서울산업대) △설승현 거래개선팀장(한국소비자보호원) △정란아 방송모니터회 간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남호 감사(전화정보통신협회) △김연수, 구길우 이사(전화정보통신협회) 문의 3272-7474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