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JVC)는 산업용 소형 비디오카메라 「KYF58」을 최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이 제품은 3장의 고체촬상소자(CCD)를 사용함으로써 높은 해상도와 색상재현성을 실현한 점이 특징이다.
일본빅터는 또 촬영할 피사체에 따른 화질조정 및 감도조정,셔터조정 등의 설정값을 4가지 패턴까지 기억할 수 있게 해 매번 조정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화질을 저하시키지 않은 상태로 정지화면을 표시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본체의 크기가 가로, 세로 5㎝이며 무게는 1백80이다.
일본빅터는 이 제품을 공업검사용 등 산업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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