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이월드(대표 전하진)가 맥시스템(대표 문승열)과 공동으로 별도의 교환기나 키폰없이도 전화를 자동으로 교환해주는 자동전화교환기(모델명 250VM)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선 2개를 내선 5개로 확장시켜 주는 자동 응답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팩스와 전화를 하나의 전화선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전화팩스 자동전환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또 전화를 걸 때 사용하지 않는 전화선으로 자동 연결되는 국선 자동 선택 기능, 시외, 국제 통화 금지기능, 걸려온 전화를 다른 내선번호로 전환하거나 외부 연락처로 전환하는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별도의 고가 사설교환기를 설치하지 않고도 교환기능과 일반 키폰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SOHO사업자들에게 적당하다. 문의 3476-0911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