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한국과 스페인 중소기업간의 투자와 기술, 무역 등 산업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스페인 데스크」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스페인데스크 개설은 지난해 1월 중진공과 스페인 산업자원부 산하 산업기술개발센터(CDTI)간 상호업무협조약정을 구체화한 것으로 스페인에서는 한국계 장우성씨가 협력관으로 2년간 중진공내에서 근무하게 된다. 문의 (02)769-6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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