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수출 중소기업과 소기업, 창업 및 벤처기업 등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원화자금 1조5천8백억원과 수출환어음 매입자금 4천2백억원 등 2조원의 특별자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원화자금 가운데 4천8백억원은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되는 소기업이나 벤처, 창업기업에, 5천억원은 우량 중소기업에 각각 지원되며 나머지 6천억원은 연체대출의 정상대출 전환, 부도어음 결제, 일시적 자금경색 해소 등에 투입된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