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세라믹 전문업체인 재성광(대표 박동길)이 자동차 연료절감 및 매연, 소음감소장치(모델명 파워플러스)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특수 세라믹 합금방식을 이용한 이 장치는 자체에서 발생되는 초강력 전자파를 연료에 투과해 연료분자를 초미립자로 균질화하면서 완전연소를 유도, 연료소모를 줄이고 엔진출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낸다. 이에 따라 이 장치를 가솔린, 디젤차량은 물론 선박, 농기계, 보일러 등에 장착시 15∼25% 가량의 연료를 절감할 수 있으며 엔진 출력향상으로 엔진내부가 깨끗해져 엔진의 내구성이 증가된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일본, 대만 현지업체들과 연료절감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조만간 미국 마이애미주에 생산 공장을 건립키로 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도 본격 나서고 있다.
제품 공급가격은 33만∼1백15만원대이다. 문의 (02)568-0035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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