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이 장기신용은행에 파생상품 위험관리시스템인 「파노라마」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파노라마는 장외 및 장내 시장에서의 거래가격(프라이싱)과 시장위험 분석, 포트폴리오 구성 등의 기능은 물론 외환 딜러의 거래의사 결정지원, 헷지 비율평가, 금리, 환율의 민감도 및 위험도제공(Valuation), 포지션 관리, 프라이싱,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설정, 손익계산서 등 2백여 개의 보고서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SQL서버와 NT플랫폼에서 운영된다.
장기은행측은 파노라마 시스템 구축으로 업무처리시간을 대폭 줄이고 자동화를 통해 에러 발생위험을 없앰으로써 시장대응책 마련과 비용 절감면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