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이 인터넷사용자들이 PC통신 넷츠고를 시험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근거리통신망(LAN)이용권」으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LAN 및 다른 PC통신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개인이 넷츠고 홈페이지(www.netsgo.com)에 접속, 등록하면 발급일로부터 7일 동안 넷츠고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SK텔레콤은 그러나 LAN이용권 서비스 사용자는 전화접속, 부가서비스, 메일계정, 대화실, 게시판쓰기, 개인홈페이지 등 여러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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