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개인, 기업 홈페이지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웹검색 전용소프트웨어 「심마니 라이트」를 개발, 시판한다고 2일 밝혔다.
「심마니 라이트」는 한글 홈페이지 검색 도구인 「심마니」를 개인 또는 기업, 연구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한 것으로 심마니에서 부여하는 시리얼넘버와 라이센트키를 이용,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심마니가 보유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또 기본 CGI를 제공, 이를 사용할 경우 이용자의 입맛에 맞는 검색결과 페이지를 만들 수 있으며 기본사용자 정의사전, 문서분류사전, 질의어분석사전, 유의어/맞춤법교정사전 등 기본지식 사전들도 제공하고 있다.
솔라리스, 리눅스, 윈도NT 등 각종 운용체계를 지원하는 「심마니 라이트」는 처리대상 호스트 개수와 처리문서의 양에따라 50만원, 1백50만원, 2백50만원 등 세가지 등급의 제품으로 구성된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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