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이네트웍스(대표 박영건)는 인터넷서비스 제공업체(ISP)들에게 IP CoS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고도로 집중화된 전용접속을 제공하는 차세대 인터넷 액세스 플랫폼 「Versalar 15000」을 2일 발표했다.
FT1에서 T1과 DS3까지의 회선속도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1천개 이상의 IP 액세스 라인에 전용접속을 제공하며 ISP 네트워크의 종단에서 2계층 프레임 릴레이 스위치의 신뢰성과 밀도를 3계층 라우터 콘트롤과 통합한 새로운 등급의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의 멀티박스나 솔루션에 비해 3분의 1 가격에 불과하나 6배 이상 증가한 밀도를 제공, 전용 액세스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제품은 올해말부터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