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이네트웍스(대표 박영건)는 인터넷서비스 제공업체(ISP)들에게 IP CoS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고도로 집중화된 전용접속을 제공하는 차세대 인터넷 액세스 플랫폼 「Versalar 15000」을 2일 발표했다.
FT1에서 T1과 DS3까지의 회선속도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1천개 이상의 IP 액세스 라인에 전용접속을 제공하며 ISP 네트워크의 종단에서 2계층 프레임 릴레이 스위치의 신뢰성과 밀도를 3계층 라우터 콘트롤과 통합한 새로운 등급의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의 멀티박스나 솔루션에 비해 3분의 1 가격에 불과하나 6배 이상 증가한 밀도를 제공, 전용 액세스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제품은 올해말부터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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