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농협 CD 공급권 수주

LG전자(대표 구자홍)가 농협의 현금인출기(CD) 확충사업에 입찰, 최종 공급권을 따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4백50여대의 CD가 확장 보급될 예정인데 LG전자는 농협 CD 확충사업이 완료되면 금융기관으로서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객서비스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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