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업종별로 중소기업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이 당면한 애로해소 지원을 위해 △기계 △금속 △전기, 전자 △섬유 △화학 △생활공업 등 6개업종에 대한 중소기업협의회를 구성, 6월부터 운영키로 했다. 협의회는 업계 대표 10명 내외, 생기원, 품질기술원, 학계 각 1명 등 15명 내외로 구성되며, 앞으로 매월 2개씩 주기적으로 협의회를 열어 현안 애로사항인 수출애로지원, 원자재 수급안정, 대기업과의 불합리한 결제관행개선, 부도발생억제 대책 등에 대해 협의하고 협동화, 공동화사업 추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전기전자업종은 오는 7월 전기공업협동조합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중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