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수출입업무를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영세무역업체를 위해 수출입신고지원센터를 개설, 1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 무협은 서울 본부를 비롯해 부산과 대구, 광주 등 11개 지방지부에 수출입신고 전용 단말기를 설치하고 영세 무역업체에 무료로 수출입신고 업무를 지원하며 대상기준은 지난해말 통관기준 수출실적 하위 10%업체(5천52개사)로 제한키로 했다. 무협은 앞으로 수입신고 업무로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료는 무료지만 전자자료교환(EDI) 전송료(건당 1천7백27원)는 업체부담.
<구근우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