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디지털 위성TV방송인 일본디지털방송서비스(스카이퍼펙TV)의 가입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
「일본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달 1일 퍼펙TV와 J스카이B의 합병으로 출범한 스카이퍼펙TV는 가입자 수가 예상밖의 빠른 속도로 증가해 이미 70만명을 넘어섰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합병 2개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공용수신기의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으며, 관련 제조업체들은 증산을 서두르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