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은 숫자삐삐단말기에서도 일부 영문자를 이용, 문자서비스와 유사한 형태의 고속정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 「해피캐스터」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해피캐스터」는 일반 고속숫자삐삐에서도 영문자와 숫자를 조화시켜 문자서비스와 동일한 정보이해가 가능토록 한 것으로 해피텔은 오는 6월8일 「스포츠 생중계」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해피캐스터」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이 프로그램이 설치된 호출기를 구입해야 하는데 해피텔은 일차적으로 와이드텔레콤의 「매녹스 캐치Ⅱ」에 시스템을 이식시켜 판매하고 오는 6월이후부터는 5개 모델로 대상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품가격은 일반 고속 숫자삐삐와 마찬가지로 4만원대이며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