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은 숫자삐삐단말기에서도 일부 영문자를 이용, 문자서비스와 유사한 형태의 고속정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 「해피캐스터」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해피캐스터」는 일반 고속숫자삐삐에서도 영문자와 숫자를 조화시켜 문자서비스와 동일한 정보이해가 가능토록 한 것으로 해피텔은 오는 6월8일 「스포츠 생중계」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해피캐스터」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이 프로그램이 설치된 호출기를 구입해야 하는데 해피텔은 일차적으로 와이드텔레콤의 「매녹스 캐치Ⅱ」에 시스템을 이식시켜 판매하고 오는 6월이후부터는 5개 모델로 대상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품가격은 일반 고속 숫자삐삐와 마찬가지로 4만원대이며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