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은 지난 12일 한국통신과의 공중전화 공동이용에 관한 합의서 체결에 따라 6월1일부터 공중전화를 통해 미국, 일본, 중국 등 13개 주요 통화국가와 국제전화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서비스종류는 온세선후불카드, 신용카드, 착신자과금자동통화(IFS), 고국교환원직통전화(HCD), 이용상담 등이다.
카드통화서비스의 경우 수화기를 든 후 공중전화카드나 동전을 삽입하여 발신음을 확인한 후 00366번을 누르고 안내방송에 따라 이용하면 된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