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거래의 핵심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전자상거래에 대응한 「전자상거래 국가전략 수립 토론회」가 28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1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한국전산원이 주최하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전자거래표준원, 한국정보보호센터 등 16개 기관이 공동주관하며 정통부, 산자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해말 17개의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결성한 전자상거래 연구회(ECSG)의 연구결과를 조세, 지적재산권, 소비자보호, 전자지급결제 등을 중심으로 전자상거래 일반, 패널토론, 전자상거래법제, 전자상거래기술 및 응용 등 4개 분야에 걸쳐 중점 토의될 예정이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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