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구축 전문회사인 아이에스피(대표 최근구)가 명지전문대 고속통신망 구축사업자로 25일 최종 결정됐다.
아이에스피가 구축하게될 이번 명지전문대 캠퍼스 네트워크 및 전산실습실 인터넷 LAN구축은 ATM 및 패스트 이더넷을 이용한 고속통신망으로 내달 말 구축 완료할 예정이다.
명지전문대의 이번 캠퍼스 네트워크 구축은 학내망의 백본스위치와 연결해 본관, 인문사회관 및 예체능관 등 총 12개 실습실에서 멀티미디어 교육 및 인터넷 정보검색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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