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까지 서울 여의도종합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98서울국제종합전기기전(SIEF 98)이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독일, 일본, 미국 등 13개국 1백여 회사가 참가하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30여개 나라에서 방문한 3백여명의 바이어가활발한 상담을 진행중이다. 주최측인 한국전기공업진흥회측은 이번 전시회가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국내 중전기업체들의 수출을 활성화할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약 1억달러의 상담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고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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