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송병남)가 중국 현지에서 프라이드를 연 2만5천대 규모로 생산한다.
기아자동차는 송병남 사장이 최근 중국 강소성의 강소열달유한공사와 프라이드 현지생산을 위한 합작 합자회사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자동차 업계가 중국현지에 합자회사를 설립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기아자동차는 합자회사의 자본금 1천5백만달러 중 30%에 해당하는 4백5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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