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송병남)가 중국 현지에서 프라이드를 연 2만5천대 규모로 생산한다.
기아자동차는 송병남 사장이 최근 중국 강소성의 강소열달유한공사와 프라이드 현지생산을 위한 합작 합자회사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자동차 업계가 중국현지에 합자회사를 설립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기아자동차는 합자회사의 자본금 1천5백만달러 중 30%에 해당하는 4백5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