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인터넷서비스 보라넷(www.bora.net) 이용자가 일본의 웹사이트에 접속, 한글로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일, 한 번역서비스를 2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까지 무료 시범서비스를 거쳐 7월경부터 상용화되는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PC에 번역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야 하는 기존 방식의 불편함을 없앤 것으로 보라넷에 접속하는 실시간으로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데이콤은 보라넷 일한번역서비스의 가격을 현재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제공되는 분당 6백원의 일, 한 번역서비스 보다 훨씬 저렴하게 책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