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국내에서 진행된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IMT 2000)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세계동향을 짚어볼 수 있는 IMT 2000 세미나가 오는 10월 21∼22일 이틀 동안 열린다.
21일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김영환)는 정보통신부와 산업자원부 주관 아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기술협회, 한국통신, SK텔레콤 등과 공동으로 IMT 2000세미나를 종합전시장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전자통신연구원, 한국통신, 삼성전자 등에서 IMT 2000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IMT 2000기술동향, IMT 2000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 방식을 통한 무선 접속 기술,IMT 네트워크 기술 등의 주제로 진행될 계획이다. 참가등록 및 문의 775-0820, 전자우편 gnkim@rapa.or.kr
<강병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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