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이 기존 휴대폰에 비해 간편하면서도 3박4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011전용 싸이언 디지털을 선보였다.
LG정보통신은 1백15g의 초경량에 EVRC(통화품질 향상칩)기능이 내장된 디지털휴대폰 싸이언 디지털(모델명 SD-5300)을 다음주부터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실용적인 제품으로 개발된 SD-5300은 싸이언 브랜드 통합 이후의 싸이언 디지털 최초모델로 경량화, 소형화시켰으며 통화시간 최대 2백80분, 대기시간 최대 90시간이다.
12㎜의 초슬림형(대용량)배터리를 채택,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오래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원음에 가까운 통화품질을 제공하는 EVRC기능을 내장했으며 음성다이얼기능, 음성 및 한글 문자메시지기능, 무선데이터통신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됐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