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워크 전문업체 한국뉴브리지(대표 박강순)는 자사의 「메인스트리트 Xpress 36170 멀티서비스 스위치」에 디지털가입자회선(xDSL)기능을 통합한 새로운 솔루션을 19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앤드 투 앤드」 광대역 인프라 관리와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업체나 콘텐츠 제공업체에 유연한 가상관리도메인을 확장하게 하는 등 분할된 서비스 관리를 제공하며 사용자들이 동시다발로 웹페이지를 클릭할 수 있는 동적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ADSL 모뎀을 포함한 모든 네트워크 요소들에 대한 운영, 유지, 관리를 통해 콘텐츠 제공자들에게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최근 AT&T의 신규 매니지드 대역폭 서비스(MBS) 제공 플랫폼에 채택됐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