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전문제조업체인 아시아자동차는 자동차 누적생산대수가 1백만대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5년 설립된 아시아자동차는 지난 70년 이탈리아의 피아트 승용차를 생산한 이래 94년에 누적생산대수 50만대를 돌파했으며 다시 4년만에 총생산대수 1백만대를 넘어섰다.
아시아는 누적생산 1백만대 돌파를 계기로 ▲2001년까지 공장부지 매각 ▲ 2002년까지 평동공단으로 이전 ▲2003년 연산 33만대 종합자동차 메이커를 목표로 자구계획과 구조조정을 더욱 강도높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