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신동호)이 가입자가 전화, 삐삐, 핸드폰으로 약속을 통보받고 영어회화도 배울 수 있는 서비스를 PC통신 하이텔에 개설, 20일부터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부가서비스 「하이텔레포니」에 개인 일정관리와 영어학습 정보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하이텔, 인터넷 전자메일을 전화로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하이텔의 다른 데이터베이스 등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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