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MI(전화 0427-53-7866)가 카드 다이얼링 시스템 「CD100」을 시판했다. 이 제품은 전화기와 접속해 사용하는 전화기 액세서리의 일종으로 전화번호가 내장된 전용카드를 마치 신용카드를 체크하는 것처럼 기기의 틈새로 통과시키면 광학센서가 카드를 읽어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준다.
전화기의 푸시버튼을 보지 않고도 한 손으로 전화를 걸 수 있기 때문에 시력이 나쁜 고령자들이나 바쁜 업무를 처리하면서 전화를 걸어야 하는 사무직원들에게 매우 편리하다. 가격은 2만9천8백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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