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18일 대전산업대학교 환경개선형 신소재 개발연구센터가 개소식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신규 지정된 13개 지역협력연구센터가 개소해 본격 연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한 환경개선형 신소재 개발연구센터는 앞으로 9년간 정부로부터 약 9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전기화학응용소재,고분자 폐기물재활용 등 관련산업계의 요소기술과 개별기업체에서 필요한 특정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과기부는 올해 신규 선정된 13개 지역협력연구센터에 1백1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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