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프로덕션(대표 강현일)은 최근 전국에 산재한 한국의 유형문화재를 30분짜리 5백여개의 비디오테이프에 담아냈다.
이 회사는 지난 94년부터 98년3월까지 약 6억원을 들여 불국사, 석굴암, 팔만대장경, 종묘, 수원 화성 등 전국의 주요 유형문화재를 방송용 촬영장비인 베타캠(BETACAM)으로 촬영했다. 앞으로 이 영상자료들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업체인 조이소프트(대표 전충헌)가 문화, 교육, 관광 관련 영상 CD롬으로 개발,활용할 예정이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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