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5일 YMCA와 공동으로 「제 11회 대한민국 동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요보급을 통한 어린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삼성전자가 13년 동안 개최하고 있는 이번 행사의 올해 수상자는 작곡부문에서 1백여편이 넘는 동요를 작곡한 김은석씨(전 광주교대 교수), 노래말부문은 송명호씨(한국문인협회 아동문학분과회 회장), 지도, 보급부문은 동요사랑회가 선정됐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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