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5일 YMCA와 공동으로 「제 11회 대한민국 동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요보급을 통한 어린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삼성전자가 13년 동안 개최하고 있는 이번 행사의 올해 수상자는 작곡부문에서 1백여편이 넘는 동요를 작곡한 김은석씨(전 광주교대 교수), 노래말부문은 송명호씨(한국문인협회 아동문학분과회 회장), 지도, 보급부문은 동요사랑회가 선정됐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