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PC통신 천리안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천리안 사용요금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빌링서비스를 1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빌링 서비스는 천리안 사용요금 내역을 일반우편이 아닌 전자우편이나 메모형태로 알려주는 서비스로 요금고지서 발송, 보관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온라인 빌링서비스는 법인가입자를 제외한 일반가입자 가운데 은행자동이체, 신용카드 등을 통한 자동납부자에게 제공되며 다음달 6월분 요금고지서부터 적용된다.
데이콤은 이와 함께 7월말까지 이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들에게는 천리안 우량고객의 자격을 주며 최고 2천만원까지 보상되는 지킴이보험, 휴일상해보험 가입혜택을 줄 예정이다.
온라인 빌링서비스를 신청하려면 초기화면→1.도우미→22.이용내역 및 요금열람/납부/확인→3.천리안온라인빌링을 선택하거나 go account를 입력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