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의 인터넷서비스 신비로가 유즈넷 뉴스검색 서비스인 「뉴스원」을 12일부터 제공한다.
유즈넷은 웹이 선보이기 이전에 세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개발된 뉴스정보 서비스다.
현대정보기술은 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유즈넷 뉴스그룹을 검색, 등록하는 것은 물론 구독, 회신할 수있는 검색엔진을 자체개발했으며 이를 신비로의 검색엔진과 연동시켰다.
개인이용자는 PC에 특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신비로의 홈페이지(http://newsone.shinbiro.com)로 접속한 후 3만여 토론그룹의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유즈넷을 사용할 수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사용자가 특정 뉴스그룹을 등록해 놓으면 기사가 개인메일 형태로 자동저장되는 주문형 검색서비스를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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