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와 이에 따른 대량실업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회사로 초청, 단란한 한때를 보냈다. 오픈하우스로 명명된 이번 행사에서는 자녀교육을 위한 초청강연 이후 임직원 자녀들이 아버지.어머니의 손을 잡고 사무실을 둘러봤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