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금융회사 DLJ사가 한국내에 지사를 설립하고 유망 정보통신업체에 대한 투자를 본격 검토한다.
정보통신부는 DLJ의 윌리엄 도널드슨 명예회장이 지난 8일 배순훈 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배장관의 국내 투자 권유에 대해 『그동안 통신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에 투자해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으며 한국의 통신분야에서도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DLJ는 최근 외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국의 개인휴대통신(PCS)업체들에 관심을 보여 왔고 특히 도널드슨 명예회장이 한국통신프리텔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한국지사 설립 및 투자의지가 천명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