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대한전자공학회 주최, 한국통신 주관으로 12일과 13일 이틀간 일정으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초고속 가입자망 심포지엄을 후원합니다.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각국의 전기통신사업자들은 국제화, 개방화되고 있는 통신환경에서 고품질의 서비스와 광대역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고 우리나라도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을 통한 정보통신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의 핵심은 투자 및 운용 비용 등 제반비용의 절대우위를 차지하는 가입자망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심제고는 무엇보다도 필요한 때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의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정책을 산, 학, 연에 널리 홍보하고 초고속 정보화사업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체, 학계, 연구소 등 가입자망에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초고속 가입자망의 고도화를 위한 정책 및 구축전략, 기반기술 및 서비스기술 등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세미나 참가안내
△기간:C+월12(화)∼13(수)
△장소:서울교육문화회관 2층
△참가문의 및 접수처:대한전자공학회 사무국
전화:(02)553-0255
팩스:(02)552-6093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