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백ppm 품질혁신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모기업 참여업체를 1백개에서 1백50개로, 협력기업 참여업체를 6천개에서 8천개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 품질혁신운동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체의 경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각종 비용을 지원하고 기술혁신개발사업, 생산현장 애로기술 지도, 산업기능요원 우선 배정 등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중기청은 전기, 전자, 자동차업체에서는 품질확보 수단으로 1백ppm운동이 적극 추진되고 있으나 기계와 금속, 화학, 섬유 등 다른 업종에서는 미흡한 실정이라며 품질혁신운동의 확대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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