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거대자기저항(GMR)헤드를 탑재한 노트북PC용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상품화, 이달 중 양산에 착수한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8일 전했다.
현재 GMR헤드는 일본IBM이 상품화하고 있는데 이번 도시바의 양산 개시로 노트북PC로의 GMR헤드 HDD탑재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도시바가 상품화하는 HDD는 2.5인치형이며, 기억용량이 6.4GB로 IBM 제품과 거의 같다. 두께는 12.5mm이고, 샘플가격은 8만엔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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