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과 한국걸스카우트연맹(총재 조선형)은 7일 한국걸스카우트연맹회관에서 「21세기 여성정보화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는 내용의 협력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LG인터넷과 걸스카우트연맹은 여성정보화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한편 하계 방학기간중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여름캠프」를 열 계획이다.
또 하반기에는 걸스카우트를 비롯, 일반학생, 주부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무료교육을 전국 17개 지역별로 4개월 동안 월 1회 개최키로 했다.
LG인터넷은 이번 여성정보화 캠페인을 위해 「인터넷 전용 스타터키트 CD」와 인터넷 교재 등을 지원하는 한편 걸스카우트연맹의 인터넷 웹사이트를 구축해주고 인터넷 전용회선을 지원해주기로 했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