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성운엔지니어링(대표 장희석)은 인터넷팩스서버 「CT-마스터」를 개발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의 주요기능은 LAN환경에서 팩스 송수신은 물론 인터넷에서 팩스 송수신이 가능하고 일반팩스에서 인터넷으로 팩스 보내기도 가능하다.
특히 전용선이나 인터넷을 통해 팩스를 송수신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화요금이 부과되지 않아 경비절감에 효과적이고 6포트로 여러사람이 동시에 팩스송수신을 할 수 있으며 자체 진단기능과 함께 플래시 롬에 프로그램을 내장해 사용자가 쉽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원격 업그레이드를 개발해 부가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며 인터넷폰 등 음성전송기술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현재 이 제품을 2백40만원에 내수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홍콩, 동남아 등지에 제품 및 기술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