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GE의료기기(대표 이용복)는 고객을 상대로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해 견적서 작성, 계약 체결까지의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제품명 코브라)에 이어 코브라에 나타난 계약을 근거로 발주에서 송금까지 전반적 관리를 주 목적으로 하는 전산 프로그램(제품명 몽구스)을 이달부터 업무에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미국 GE사가 개발한 이 프로그램은 기존 장비당 한 건의 계약으로 관리해 발주번호를 부여하던 것을 한 관리번호 아래 다수의 장비를 묶어 고객별로 관리할 수 있게 설계, 체계적인 오더(Order) 관리가 가능하고 획기적인 비용 절감과 신속 정확한 제품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이 회사측은 예상했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