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트(대표 김배성)는 국내 5백여개 중소기업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쇼핑몰인 「코리아숍」(http://www.koreashop.co.kr)을 1일부터 개설, 무료 회원제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리아숍은 △다양한 쇼핑정보와 즉석경품제공 △경매 및 중고물품구매 △사이버미팅 및 대화방 △인트라넷 사설게시판(BBS) △온라인 설문조사 등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는 물론, 참여업체도 마케팅전략 수립과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서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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