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 "SEEC 2000시리즈"
한국유니시스(대표 조완해)는 중대형컴퓨터 업계에서 2000년(Y2k) 문제에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업체 중 하나로 최근 한국생명에 자사의 Y2k솔루션인 「SEEC 2000」을 공급했다.
이 제품은 연도표기 패턴분석과 프로그램 변환에 필요한 인력과 기간, 비용 예측을 가능하게 해주는 「SEEC COBOL ANALYST 2000」, 연도와 관련된 항목을 자동으로 수정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SEEC SMART CHANGE 2000」 그리고 변환작업 후 최종 테스트하는 「COBOL Slicer」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SEEC SMART CHANGE 2000」 경우 2000년 표기와 관련된 항목정의 등에 대한 규칙정의 및 규칙의 타당성 분석을 토대로 연도와 관련된 항목들을 자동으로 수정할 수 있다. 특히 「SEEC 2000」은 코볼용 제품으로 유니시스 메인프레임은 물론 IBM이나 벡스(VAX) 등 다양한 호스트기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유니시스는 「SEEC 2000」의 공급과 함께 Y2k문제 처리를 위한 팩터리 서비스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면서 Y2k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의 (02)768-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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