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가 수여하는 「98 생산성대상 종합부문 대상」업체로 선정된 LG전자 디스플레이사업본부(본부장 구승평 부사장)는 생산성혁신, 세계화, 인재개발, 정보화 부문 등 총 6개부문 평가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의 이번 수상은 지난 90년부터 지난해까지 꾸준히 추진해온 생산성 향상운동의 결실이다.
구승평 부사장은 『기업의 경쟁력은 생산성향상에 달려 있다』며 『LG전자는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신생산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신상품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세스개발로 생산성향상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인력 및 현장의 개선 코어맨을 집중육성, 운영함으로써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올들어서는 IMF사태로 인해 기업의 생존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서바이벌50작전」이라는 혁신운동을 통해 인풋(Input) 자원 50% 절감, 아웃풋(Output) 50% 향상을 목표로 생산성 향상을 추진중이다』고 설명했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금융위, 80조원 금융지원 프로그램 가동... 철강·후방산업 자금난 해소 주력
-
8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9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