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이 최근 메인프레임과 유닉스서버 사이 데이터 공유를 원할하게 해주는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인 "7700E"와 광채널을 지원하는 유닉스용 스토리지 시스템 "5700F"를 발표했다.
이번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선보인 "7700E"는 드라이브당 최대 18GB가지 지원해 한 개의 서브시스템에 3T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데이터 복제방법인 내부 버스구조를 이용해 데이터버스와 마이크로코드 대역폭을 초당 7백40MB로 크게 향상시켰다.
"5700F"의 경우 다양한 서버환경에서 시스템 확장성을 관리하며 광채널기능을 추가해 호스트와 서브시스템간의 데이터 전송시간을 대폭 줄였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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