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이 최근 메인프레임과 유닉스서버 사이 데이터 공유를 원할하게 해주는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인 "7700E"와 광채널을 지원하는 유닉스용 스토리지 시스템 "5700F"를 발표했다.
이번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선보인 "7700E"는 드라이브당 최대 18GB가지 지원해 한 개의 서브시스템에 3T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데이터 복제방법인 내부 버스구조를 이용해 데이터버스와 마이크로코드 대역폭을 초당 7백40MB로 크게 향상시켰다.
"5700F"의 경우 다양한 서버환경에서 시스템 확장성을 관리하며 광채널기능을 추가해 호스트와 서브시스템간의 데이터 전송시간을 대폭 줄였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