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절약기술 컨설팅 업체인 창영이앤이는 세계적 에너지절약기기 제조, 컨설팅 업체인 미국 SNS ENERGY社와 기술계약을 통해 에너지 절감기기인 「마이크로 섬(Micro Therm)」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할 마이크로 섬은 0.5t 이상되는 기존의 보일러 버너에 장착해 컴퓨터센서로 최적의 점화주기를 찾아 연소시간을 줄일 수 있는 첨단 장치로 온도조절기에 의존하는 기존 보일러 버너보다 10% 이상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창영이앤이는 사우나, 호텔, 온실 사업자들이 마이크로 섬을 이용할 경우 연료비를 월 50만~2백만원(월 연료비5백만원 기준)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판매가격은 대당 6백50만원이다. 문의: 02 5570954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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