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알프스전기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용 자기저항(MR)헤드 생산력을 대폭 강화한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PC 및 서버용 HDD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MR헤드 생산력을 내년 3월을 목표로 현재의 현재의 2.5배인 월간 1천만개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약30억엔을 투입해 니가타縣 나가오카공장 내의 전공정 설비를 다음 달까지 확충하는 한편 미야기縣의 조립거점인 사쿠나노메공장도 개수해 증산에 대비할 예정이다.
알프스전기는 이를 통해 이미 국내에서 월간 1천2백만개를 생산 중인 최대업체 TDK를 바싹 추격한다는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