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알프스전기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용 자기저항(MR)헤드 생산력을 대폭 강화한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PC 및 서버용 HDD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MR헤드 생산력을 내년 3월을 목표로 현재의 현재의 2.5배인 월간 1천만개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약30억엔을 투입해 니가타縣 나가오카공장 내의 전공정 설비를 다음 달까지 확충하는 한편 미야기縣의 조립거점인 사쿠나노메공장도 개수해 증산에 대비할 예정이다.
알프스전기는 이를 통해 이미 국내에서 월간 1천2백만개를 생산 중인 최대업체 TDK를 바싹 추격한다는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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