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는 미국, 유럽지역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플레이어 시장공략에 나선다.
일본 「일경산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샤프는 일본 DVD플레이어시장의 본격화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반면 미국을 비롯한 유럽, 아시아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어 오는 5월부터 이 지역에 DVD플레이어를 공급, 시장개척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샤프는 미국시장에는 일본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DVD플레이어와 같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유럽지역에서는 독일, 영국, 프랑스지역을 중심으로 공략키로 하고 일반형 제품과 더블데크형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샤프는 이번 미국, 유럽시장 공략으로 이 지역 시장공략 첫해인 올해에 각각 1천대의 DVD플레이어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