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음성만으로도 편리하게 전화를 걸 수 있는 음성인식 PCS단말기(모델명 HGP-1500V)를 순수 국내기술로 처음 개발하고 공급에 나선다.
이번에 개발한 음성인식 PCS단말기는 자주 통화하는 사용자의 음성을 단말기에 미리 입력시켜 음성만으로 전화를 걸 수 있는 편리한 제품으로 자체 기술에 의한 개발에 따라 로열티 부담을 제거했다.
플립형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1셀 방식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용했으며 최대통화 2백40분, 최대대기 58시간의 연속사용이 가능하다.
소비전력 절감기능을 채택한 것을 비롯해 에코 캔슬러(ECho Canceller)를 채용, 통화시 동굴 속이나 메아리처럼 소리가 울리는 현상을 없앴다. 또한 바이오리듬 정보제공, 수신멜로디 입력, 한글 단문서비스 기능 등을 내장하고 있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